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40여분 만 사망"타살 등 범죄 혐의점, 유서 확인 안 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길 열렸다…경기대 공동연구 성과들리지 않는 화재 경보 대신 '빛'이 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