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선고한 재판부 "고인된 피고인의 명예 회복하길 바란다"형 윤동기 씨 "동생도 이제는 떳떳한 마음으로 홀가분할 것"고 윤동일 씨 친형 윤동기씨(중앙)와 박준영 변호사(오른쪽 끝). 2025.10.30/뉴스1 ⓒ News1 배수아 기자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양진호, 또 법정에…'공익신고자 보복'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