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만의 무죄…'이춘재 연쇄살인 누명' 故윤동일씨 재심 선고(종합)

무죄 선고한 재판부 "고인된 피고인의 명예 회복하길 바란다"
형 윤동기 씨 "동생도 이제는 떳떳한 마음으로 홀가분할 것"

본문 이미지 - 고 윤동일 씨 친형 윤동기씨(중앙)와 박준영 변호사(오른쪽 끝). 2025.10.30/뉴스1 ⓒ News1 배수아 기자
고 윤동일 씨 친형 윤동기씨(중앙)와 박준영 변호사(오른쪽 끝). 2025.10.30/뉴스1 ⓒ News1 배수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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