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경고 수준…정직 2명·감봉 1명·견책 1명·주의 1명 등정춘생 의원 "사실상 살인 방조한 것…재심의 이뤄져야"ⓒ News1관련 키워드정춘생동탄살인유재규 기자 안산시, 초등학교 반경 500m 이내 아동보호구역 지정과천시 "20년 간 이어진 개발제한구역 용적률 기준 완화"관련 기사"동탄 납치·살인 사건 담당 경찰관 징계 재심의해야"…여야 의원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