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檢, 23명 사상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 2심서 징역 20년 구형(상보)[속보] 23명 사상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