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원구 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배수아 기자 20대 틱토커 살해 후 야산 유기 50대에 檢 사형 구형…유족 "감형 말아달라"신상진 성남시장 "구호보다 결과로…글로벌 혁신 도시로 도약"관련 기사프로당구 한 시즌 최강자 가린다…'왕중왕전' 제주월드챔피언십 개최金총리 "ODA 국가 브랜드 만들 때…BTS 유명하니 K-PTS 가능"(종합)농협은행, 해외점포 대상 글로벌 내부통제 역량 강화 회의 개최캄보디아 범죄조직에 490억 '세탁'해준 총책 "징역 8년은 너무 무겁다"캄보디아 총리 "스캠단지가 국가경제 파괴…정부 배후설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