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선거 사무실 앞에서 '피켓 시위' 주도한 혐의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배수아 기자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합동 감식 결과 '오븐 배기구' 발화 결론 (종합)'시흥 의붓형·편의점 직원 살해' 30대, 항소심 '징역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