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단 소액결제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법 기지국 아이디가 20여개 추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1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