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가져오라고 했다" 횡설수설사건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민생 예산 협치 강화(종합)추미애 "필수민생 예산 빈칸 채우자"…경기도 여야정협치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