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가져오라고 했다" 횡설수설사건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최대호 기자 민주 '5인 빅매치' vs 국힘 '양향자 등판'…경기지사 레이스 본궤도경기도, 위기가구 4005곳 상세주소 부여…복지 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