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47개 버스업체가 속한 경기지역자동차노조가 10월 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3일 오전 경기 오산시 두곡동 오산시버스공영차고지에서 조합원들이 쟁의행위(파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온라인 종량제 배출' 발표 하루 만에 철회한 군포시…"시민 혼란 방지"'尹 탄핵' 1년 전 그 시각…오동현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