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미사 이어 부산·대전까지 분쟁, 전문가 "표준 절차·외부 검증 필요"ⓒ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윤희 기자 오산시, 주요 시설물 102곳 긴급 점검…안전관리 강화화성시립미술관 설계안 최종 선정…세계적 거장 '이토 토요'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