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자료사진. /뉴스1최대호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 "김길리·최민정, 살아 있는 역사"…쇼트트랙 메달 축하경기도, ASF 의심 사료 '사용중지' 행정명령…농가 1천곳 긴급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