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개 업체 집중점검…미신고 시설 운영 업체는 고발한강청 환경감시단이 지난 7월 31일 경기 양주시 공장밀집지역의 휘발성유기화합물 고농도 배출 의심사업장 주변에서 이동측정차량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를 측정하고 있다.(한강청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유역환경청오존고농도배출환경김평석 기자 한준호, 경기도 누빈다…'9박10일 질주' 경선 캠페인이천시, 남정~도암 구간 2차로→4차로 확장 개통관련 기사이상일 용인시장 "수정법 44년, 시대 변화 반영해 전면 개정해야"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강원대 산학협력단, 녹조 전문가 세미나안성 '폐기물 소각장 동의 대가' 금품수수…주민들 무더기 송치감사원, '용인 반도체 용수공급' 우수 사전컨설팅 선정[재산공개] 기후대응위 사무차장 27.5억…기후부 물관리실장 18.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