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개 업체 집중점검…미신고 시설 운영 업체는 고발한강청 환경감시단이 지난 7월 31일 경기 양주시 공장밀집지역의 휘발성유기화합물 고농도 배출 의심사업장 주변에서 이동측정차량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를 측정하고 있다.(한강청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유역환경청오존고농도배출환경김평석 기자 '삼성·SK하이닉스' 용인, 'TSMC 日' 구마모토와 반도체·청소년 교류 확대용인시산업진흥원 제10대 원장에 신민석 전 시의원 취임관련 기사놀리는 땅엔 재생에너지…한강청·수도권 지자체 머리 맞대한강청·고양시·에쓰-오일, 5년째 장항습지 생태계 보전 민·관 협력육동한 춘천 시장, 기후부 장관에 수계기금 지원 확대 건의에쓰오일, '철새 3만마리 서식' 장항습지 보호에 1억원 후원한강청, 수도권 34개사와 '화학사고 예방·안전관리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