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바퀴에 고정된 볼트 모두 풀려…40대·20대도 각각 경상경찰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명확한 원인 드러나지 않아"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과천경찰서경찰청덤프트럭교통사고김기현 기자 경찰 직장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신고…보육교사 2명 형사 입건포천 내촌면 고물상 화재…7명 대피관련 기사정류장 여고생, 덤프 트럭서 빠진 바퀴가 덮쳤다…46일째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