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심신미약" 주장…법원 "받아들일 수 없어" 중형 판결ⓒ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치정갈등문제살인내연징역법원검찰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관련 기사부부가 공모 '불륜녀' 살해…"이혼하고 같이 살자 해 철길에 버렸다”"네 아내 불륜이 뭐, 불만 있어?"…내연남 일가족이 남편 불러내 살해"징역 35년 과해"…치정문제로 상대 여성 잔혹 살해 50대女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