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관계자가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는 모습.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파주체납차량번호판 영치지방체과태료차량등록사업소박대준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빨라진다”…'노후계획도시법' 국회 통과파주시,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서비스 바우처 지원금 인상관련 기사파주시,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1명 명단 공개파주시, 26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