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주민 의견 수렴 이유로 경관심의 두 차례 반려 한전 "법적의무 아니고 사업 지연 시 연 3000억 손실"김호기 한국전력 HVDC 건설본부장이 지난 18일 경기 하남시청 앞에서 동서울변환소 증설사업 관련 경관심의 통과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한국전력동서울변전소동서울변환소경관심의하남시양희문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하남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감일지구 교통체증 개선 기대관련 기사한전 "동서울 HVDC 변환소 사업 12월 인허가 추진"동서울변전소 경관심의 조건부 가결…한전 "후속 절차 협조" 당부동서울변전소 경관심의 조건부 의결…한전 반발 예상하남 주민들 "한전이 지역 이기주의로 몰아가"…동서울변전소 '지지부진''동해 전기고속도로' 전 구간 합의…한전 "하남 동서울변환소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