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서 징역 7년 원심 유지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김기현 기자 '수십억대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필리핀 세부서 잡혔다경부선 기흥IC 부근서 25톤 화물차 화재…운전자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