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호우주의보도 해제…수원·화성 등 경기 남부 18개 시는 유지13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에서 바라본 하늘이 비구름으로 인해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시민이 고립되고 전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경기도는 낮 12시를 기해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긴급 발령하고 호우 대응 강화에 나섰다. 2025.8.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수원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성폭행 당했다"…10대 여직원, 주점 사장 무혐의 결론에 생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