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LT삼보, 경동엔지니어링 등 대상안전 관리 과실 여부 초점…분석 마치고 본격 조사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자료사진.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4일, 토)…낮까지 봄비, 남부 최대 40㎜경기소방, '군부대 위험물시설' 안전 강화…4122곳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