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