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취준생들이 노력 안 해 경각심 주려고 범행" 진술ⓒ News1 DB김기현 기자 부천 다세대주택 2층서 화재…70대 여성 심정지·3명 부상"충전 중인 킥보드서 불"…안양 아파트 화재로 1명 중상·5명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