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서운면 돼지농장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최대호 기자 '경선 탈락' 김동연 "결과 겸허히 수용…도정 공백 없이 끝까지 책임"한준호 "결과 겸허히 수용…李정부 성공 위해 끝까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