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300만원 선고…당선무효형 위기 면해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재산 축소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갑)이 1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2025.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유재규 기자 안산시,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 사업 추진광명시, 안전진단 D등급 '충훈대교 옹벽' 14일부터 재가설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