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와 관련해 경기 시흥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근로감독관과 경찰 등이 SPC삼립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삼립 본사 모습.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윤희 기자 유은혜, '학부모 정보 통합' 전면 추진…예산 투명성까지 손본다평택시, 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숨통 틔운다…480억 대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