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박재형 교수 개발 '표면 플라즈몬 공명 바이오센싱 기술'왼쪽부터 박재형 교수, 조완제 단국대 산학협력단장, 김민석 (주)나노필리아 대표, 이승기 교수.(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산학협력단단장광섬유빛파장의료김평석 기자 “무대서 하나 되다”…용인 중학교서 펼쳐진 '사제동행' 무대국도 43호선 용인 광교중앙로삼거리~죽전삼거리 스마트교차로 구축관련 기사RNA편집 유전자 치료제 기업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단국대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경기도, 지정형 경기창업혁신공간 6개소 추가 선정"지속가능 역할 논의"…용인문화재단 ESG경영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