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박재형 교수 개발 '표면 플라즈몬 공명 바이오센싱 기술'왼쪽부터 박재형 교수, 조완제 단국대 산학협력단장, 김민석 (주)나노필리아 대표, 이승기 교수.(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산학협력단단장광섬유빛파장의료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시민안전보험 갱신…보장 항목 확대경기 광주시,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 연말까지 연장관련 기사[인사]단국대학교단국대, 이화여대-씨엔티테크와 9억 규모 혁신투자조합 결성RNA편집 유전자 치료제 기업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단국대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경기도, 지정형 경기창업혁신공간 6개소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