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구축 단계 7곳, 사업추진 단계 2곳, 지속운영 단계 3곳경기도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공모한 결과 용인시 마북동 등 총 12곳을 선정했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 더드림 재생사업부동산송용환 기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보조금 신청 중단…보육예산 즉각 편성해야"안광률 "민생예산 끝까지 지킨다"…경기도의회 민주당, 추경 복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