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영치 차량 몰다 경찰 정차 요구에 불응ⓒ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산단원경찰서음주운전번호판 영치금은방셔터도로교통법박대준 기자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신정태 신임 소장 부임“고양시 쓰레기라니…” 운정주민 5명 중 4명 '광역소각장'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