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도 용인시청서 집회 갖고 상생협약 이행 촉구한 달간 집회 신고…지역사회서 갈등 이어질 듯용인 원삼 반도체 주민생계조합과 용인반도체일반산업단지에 접한 9개 마을 주민들이 정당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18일 오전 6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산업단지 앞 도로에서 트랙터 시위를 벌였다. ⓒ News1 김평석 기자한국노총 건설섬유노조가 18일 오전 차량 50대 가량을 동원해 용인시청 앞에서 용인시와 용인반도체일반산업단지, 주민 등이 맺은 상생협약 이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원삼면반도체클러스터산업단지주민트랙터시위김평석 기자 삼성전자 DS·사랑의열매, 용인 복지기관에 친환경차 3대 전달육군 7기동군단, 21~28일 경기·강원·충북 10개 시·군서 기동훈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삼성전자, '360조 투자' 용인 반도체 산단 "이렇게 건설됩니다"'삼성·SK하이닉스' 용인, 'TSMC 日' 구마모토와 반도체·청소년 교류 확대"공장 가동 코앞인데 도로·용수 아직"…한경협, 규제개선 41건 건의용인·화성시, 반도체산업 잇는 교통망 구축 위해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