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이이’ 역사적 유산 계승…복원 후 내년 초 일반 공개파주 화석정 현판 중 하나인 팔세시. 율곡이이가 8세 때 화석정에 올라 지은 시(팔세시)를 옮겨 적은 현판.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화석정현판복원율곡 이이소실파주 유림상량문박대준 기자 이나라 중사, 12년째 모발·헌혈증 기부 '나눔 실천'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