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범행 가담 정도 가볍지 않아" 징역 8월·집유 1년6월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범 정신감정 이유로 공판 미뤄져ⓒ News1 DB관련 키워드빨래방노숙인사망폭행상해치사재판법원검찰양희문 기자 하남시, 공무원 사칭 범죄 기승…"경찰에 신고하세요"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상시 모집관련 기사같은 노숙인 때려 숨지게 한 노숙인…검찰,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