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도의원, 2024회계연도 결산 분석 통해 문제점 지적경기도 복지정책 중 하나인 '가족돌봄수당'의 지난해 실집행률이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도가족돌봄수당송용환 기자 '시간을 굽고, 세월을 끓인다'…경기도 노포에서 얻는 한 끼의 위로경기도의회 "정쟁 멈추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에 매진해야"관련 기사경기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월 최대 60만원 지급'통행료 반값'부터 결혼 축하포인트까지…경기도, 새해 7대 정책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서 4년 연속 우수이종환 시의원 "부산시는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 위해 교통비 지급하라"경기형 가족돌봄수당, 내년엔 도내 21개 시군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