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시설 철조망.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2017.12.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