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경찰과 5개월 공조 끝에 파타야 모처서 검거A 씨 강제 송환 현장.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김기현 기자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부근 달리던 화물차 화재…20여분 만에 진화수원 정자동 19층짜리 아파트서 불…2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