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운전자, 운전석 창문 잡은 피해자 무시하고 주행해 사고 추정경기 평택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김기현 기자 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