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경기 도보 여행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총 길이 860㎞에 달하는 경기도 순환 걷기길인 ‘경기둘레길’의 전 구간 완보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경기둘레길 안성 코스.(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관광공사경기둘레길송용환 기자 경과원, 경기북부 우수기업 성과 공유…맞춤형 지원 강화신상진 성남시장 "대장동 범죄수익, 1원 남김없이 환수할 것"관련 기사"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우여곡절 끝 보은 국립등산학교 조성 속도…건축·기반 시설 착공깊어가는 가을, 경기도 '숲길' 걸으면서 휴식 가져볼까경기도, '김포·포천·양평·연천' 음식관광 명소 만든다'침묵·치유의 공간'…6월에 가볼 만한 경기도 사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