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경기 도보 여행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총 길이 860㎞에 달하는 경기도 순환 걷기길인 ‘경기둘레길’의 전 구간 완보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경기둘레길 안성 코스.(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기관광공사경기둘레길송용환 기자 "급여 낮고 일은 많고"…경기 사회복지 종사자 39.2% '이직 의향'전자영 경기도의원, 성지고 '스트레스 프리존' 예산 4억원 확보관련 기사"전주서 뛰고 경주 온천서 쉰다"…'스포츠 체류' 판 키우는 관광공사경기도·경기관광공사, 러닝 관광 플랫폼 '런 경기' 오픈반세기 넘게 막혔던 DMZ를 걷는다…'평화의 길' 참가자 모집"남한산성·천진암·팔당호 32.5㎞ 구간 역사·종교·생태순례길 만들겠다""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