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연 ‘B/C 0.6 전후, AHP 0.5 이상’ 공약 반영 촉구19일 파주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들이 대선 후보 지역캠프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측 윤후덕 국회의원 사무실(사진 위)과 국민의힘 후보 측 박용호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찾아 '3호선 연장' 예타 기준 완화를 내용으로 한 정책건의서를 전달, 대선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운정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운정신도시연합회3호선 연장이승철 회장윤후덕박용호박대준 기자 "모든 행정력 총동원"…고양시, 'BTS 월드투어' 대책 회의 개최파주시 단수 사고 4개월 지나도록 보상 '하세월'…주민들, 수공 맹비난관련 기사파주시·운정연, '20개 주요 현안' 해결책 모색 간담회 개최파주 운정주민들 “올해 가장 중점 추진할 사업은”…온라인 투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