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피해자에 책임 전가, 진정 반성 의구심 들어"김레아.(수원지검 제공)관련 키워드김레아상고무기징역수원고법유재규 기자 공군기지서 전투기 찍고 무전 감청 시도…10대 중국인 측 "배후 없다"무면허 청소년도 이용하도록 방치…경찰, PM 대여업체 대표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