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스마트워치 지급 받고도 신고 못해 용의자 범행 후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News1 DB김기현 기자 [부고] 박지현 씨(경기남부경찰청 주무관) 시부상수원시, 고립 위험 중장년 30명에 관계 회복 지원…고독사 예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