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이미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를 골든타임 4분 안에 시행하면 생존율이 2배 이상 올라간다. 2022.1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CPR심폐소생술이석신 경감정년 퇴직심정지박대준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 “미래 성장 산업 'AI 중심 도시'로 탈바꿈”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