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앞둔 경찰관, 갑자기 쓰러진 근로자 심폐소생술로 구해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이미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를 골든타임 4분 안에 시행하면 생존율이 2배 이상 올라간다. 2022.1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이 이미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고 있다.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심정지 환자의 응급처치를 골든타임 4분 안에 시행하면 생존율이 2배 이상 올라간다. 2022.1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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