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최대호 기자 김동연 "김건희 일가 '패밀리 비즈니스' 점입가경…2차 특검 필요"경기도,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000억 규모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