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돌봄센터’ 13곳→20곳, 신현·고산동엔 육아지원센터 분관여성 일자리 연계·고용 지원도 강화방세환 시장이 2일 유튜브 ‘e정책소통’을 통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가족·육아 정책 추진 계획을 밝히고 있다.(광주시 제공)관련 키워드경기광주시일가정조화문화센터어린이김평석 기자 '경기지사 출마한다는데'…추미애 "2등 시민 의식" 발언에 거센 후폭풍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관련 기사경기 광주시, 19~23일 설 명절 대비 성수 식품 특별 점검4선 도전 최대호, 안양시장 지지도 40%…여야 후보군 압도강기정 광주시장 "'부강한 도시' 위해 광주·전남 통합해야"경기 광주시, '전통 장 담그기' 참여자 50명 모집…28일까지 접수방세환 광주시장, 8~14일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