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 3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유재규 기자 양주지역 두 달째 미분양관리지역…"미분양 증가·해소 저조"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