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위 의혹에 고소·고발 혼란…행정실 붕괴로 감사 대상 부재중간고사 치른 교사들 감사 대응 불가피·학생들은 트라우마 호소경기도교육청 전경.(경기도교육청 제공) ⓒ News1 최대호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승진 19명·전보 58명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