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도 유죄…각 금고 4월에 집행유예 1년목 삼킴 어려운 '연하장애' 앓는 입소자에 빵 제공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질식사요양원연하장애금고형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