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본사 및 현장 사무실, 감리 사무실 등 9곳 대상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 고발에 "강력 대응"수원시 "중소기업 영상 만들어 134개국에 홍보"…중동 위기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