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하천변 공중화장실 45곳 설치, 하반기 28곳 추가경기 안양시가 공중화장실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성별인식 CCTV'를 여자화장실 입구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안양시인공지능 성별인식 CCTV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