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면 '생각을담는집' 26일 벼룩시장·장터·수채화 강습"함께해서 가능"…수익금은 이주노동자 자녀 후원에 써‘생각을담는집’에서 열린 지난해 책방축제 때 모습.(임후남 대표 제공)‘생각을담는집’에서 열린 지난해 책방축제 때 모습.(임후남 대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시골마을책방축제이주노동자자녀김평석 기자 용인시,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비 50%범위·최대 1천만원 지원용인시청소년수련원 썰매장 개장…용인시민 4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