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면 '생각을담는집' 26일 벼룩시장·장터·수채화 강습"함께해서 가능"…수익금은 이주노동자 자녀 후원에 써‘생각을담는집’에서 열린 지난해 책방축제 때 모습.(임후남 대표 제공)‘생각을담는집’에서 열린 지난해 책방축제 때 모습.(임후남 대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시골마을책방축제이주노동자자녀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133건·87억원 선정용인국민트롯전국가요제, 용인시청서 12월 5일 본선관련 기사용인 애물단지 유휴지, 마을정원 됐다…행사공간·수목정원 갖춰'푸바오와 사진 찍을까?' 에버랜드·한국민속촌 추석 즐길거리 풍성롯데월드·에버랜드, 핼러윈 설치물도 뺀다…"안전 재정비 돌입"용인 덕성2산단 조성 급물살…11개사 사업 참가의향서 제출용인 시골 초등학교 전교생, 체육시간에 승마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