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관광비자로 온 중국인 4명, 중식당 1시간 테러 후 출국…범행 동기?짧은 추석 끝 이제 일상으로…가족과 아쉬운 작별, 귀경 행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