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