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본투표 앞둔 마지막 주말…경기지사 후보들, 막판 표심잡기 총력김동연 경기지사 "투표, 민주주의 지키는 힘"…광교서 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