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SA 등급'경기도, 전남도와 공무원 교류 연수…다산 정신으로 청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