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기현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취임…"시민 생명·재산 지키는 데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