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신문·서증조사 뒤 기일 한 차례 더 잡고 피고인신문"개발비용 고의로 부풀려" vs "허위 서류 만들 필요 없어"'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처남 김모씨가 23일 오전 경기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흥지구특혜의혹윤석열처남재판김건희최은순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